HOME > 고객서비스 > 보도자료
 
제목 노인에게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 5가지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-10-31 조회수 897
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32.7%가 에너지의 필요추정량의 75% 미만으로 섭취하고 있다. 특히 칼슘은 부족 비율이 70% 이상으로 나타나 노인인구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였으며, 비타민A 등의 비타민과 무기질은 노인 인구의 50% 이상이 평균 필요량 미만으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


◆ 노인에게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 5가지

1. 칼슘 = 위장관에서 칼슘 흡수율은 남녀 모두 60세가 넘으면 많이 감소하는데 70~90세 사이의 노인들은 칼슘 흡수율이 젊은 성인의 1/3밖에 안 된다. 뼈에 있는 칼슘이 빠져나가면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우므로 칼슘과 비타민D 보충에 신경 써야 한다.

[권장] 칼슘이 풍부한 유제품(우유 혹은 요구르트 240ml, 치즈 56g)을 하루세 번 먹기

2. 비타민A = 여러 암의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고 정상적인 시각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 a는 노인에게 부족하기 쉽다. 비타민A는 면역체계의 주요 세포인 t림프구 활성화와 백혈구 성장·분화에 필수적이다.

[권장] 비타민A 보충제 또는 간, 당근, 고구마, 해바라기, 토마토, 해산물 섭취를 늘릴 것

3. 비타민D = 우리나라 노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은 428.5mg으로 우리나라의 권장량인 700mg에 크게 부족하다. 비타민D는 칼슘과 함께 골다공증 예방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특히 70세 이상의 노인에서는 추가적인 비타민D와 칼슘의 보충이 필요하다.

[권장] 햇빛 노출을 늘릴 것, 달걀 노른자, 정어리, 고등어, 비타민D 강화 유제품 섭취할 것

4. 비타민 B12 = 노인에서 비타민 B12 결핍은 10~30% 정도에서 나타나는데, 섭취 자체가 감소하는 것도 원인이 되지만, 위장에서 흡수 저하로 인해 비타민 B12 결핍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. 이는 노인 신경계통의 영향을 미치고, 엽산 결핍과 함께 노인 빈혈의 한 원인이 된다.

[권장] 비타민 B12 보충제를 먹거나 소간, 난황, 어육 등의 섭취를 늘릴 것

5. 아연 = 노인들에게 아연 경계 결핍이 흔하다. 특히 외상이나 감염, 혹은 수술과 같은 스트레스에 있는 경우에 아연의 결핍이 쉽게 일어날 수 있다. 아연이 결핍되면 상처 치료, 면역 기능, 맛, 후각 등에 지장을 초래한다.

[권장] 아연이 풍부한 굴, 게 등의 해산물 등의 식품 섭취를 늘릴 것.
단, 아연 결핍증 노인이 아연 보충제를 먹으면 상처 치유 속도를 빠르게 하나 과도한 보충은 면역 기능이나 구리 대사를 방해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.

[국민건강보험 건강 in ‘건강 이야기’]
첨부파일 20161024150314084_0.jpg
이전글 헌혈동참 캠페인 참여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차실버케어
다음글 차케어스 봉사단체 차프렌즈, 성남시 소외계층에 연탄나눔행사 실시